< 뿌리 > 전시회는 박재동 화백의 유년기부터 시작된 예술 여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입니다. 그의 초등, 중고등 시절 작품과 함께, 그가 아끼는 보물 1호 만화도 발굴되어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는 박재동 화백의 예술적 출발과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로, 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후배 예술가들에게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박재동 화백은 화가로서의 길을 어린 시절부터 확신하며, 그의 예술적 뿌리를 다시 한 번 되새긴 전시회였습니다.
Date. 2024
Client. 박재동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