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브랜딩
수리야​

낡은 오래된 허름한 전파상을 개조하여 티룸을 디자인하였습니다. 산스크리스트어로 “태양”을 뜻하는 수리야를  컨셉으로 디자인하여 문화 예술을 
홍차와 함께 제공하는 공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 공간에 지역 주민들이 하나둘 모이면서 여러 다양한 주민 자조 모임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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